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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리야 버리야 너의 이름을 가지고 장난을 쳐서 미안하기는 하지만 너의 이름이 확장되는 끝은 어디일까. 보리야 부를수록 착 달라붙는 그 이름 보리야 우리 오래도록 함께 웃고 함께 울고 함께 즐거워하도록 노력해보자.